말하고 생각할 때마다 따스함이 느껴지는 단어가 있습니다.
“나”라는 단어 속에서 사회생활에 첫발을 내딛으면서
“너”라는 단어를 우리는 알게 되었고
나, 너 라는 삭막한 말보다는 ‘우리’라는 단어를
우리 산새반 아이들은 알게 되었습니다.
‘우리’라는 말이 얼마나 감격스럽고 눈물겨운지..
‘우리’라는 울타리 속에 한층 더 가까워진 듯한 느낌에 푸근해집니다.
나, 너, 우리 라는 세 단어 속에 사랑과 믿음으로
올 한 해도 아낌없는 격려와 사랑으로
우리 아이들을 보듬어주겠습니다. ♡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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